뉴스 대보정보통신, 추석 맞아 이웃사랑 나눔행사 진행
2019-09-10

대보정보통신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찾아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대보정보통신은 매년 추석을 앞두고 회사 인근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가진다. 매년 지원이 줄어든다는 복지관 소식을 접한 최재훈 경영부문장은 비상경영체제 속에서도 자비로 후원을 결정했다. 행사에는 본사 부서장 이상이 참석, 생필품 261세트를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최재훈 경영부문장은 "이웃에 대한 후원과 관심이 줄어드는 것이 안타깝다"면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작은 사랑을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은 큰 행복"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소외계층과 어려운 환경에 놓인 분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타임스]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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